오행-음양?…어렵지 않네 [인터넷 사주-사주풀이 도우미]
사주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명리학에서 쓰는 용어는 따로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 속에서 이미 사주 용어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지? 어둡거나 밝거나, 음양(陰陽) 한국인인 여러분은 이미 음양의 전문가이다. 그래서 를 읽기만 해도 감을 잡을 수 있다. 암수가 음양이고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의 1주일도 음양이다. 태극기의 태극과 건곤감리 또한 음양이다. 이름의 돌림자 역시 음양오행의 순서로 정해진다. 자세히 알 필요가 없었을 뿐, 일상과 몸엔 이미 음양의 논리가 깊이 스며 있다. 끊임없이 음양이 운동을 하여 우주의 모든 것(삼라만상)이 만들어지고 유지된다고 우리 조상들은 봤다. 음은 태음이고 양은 태양이다. 태음인, 태양인이라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사상체질이 음양의 논리를 본 딴 것이..
2023. 10. 14.
대운大運이 들어 왔다고? [인터넷 사주-사주풀이 도우미]
네 개의 기둥, 사주 명리학에서 생년월일시는 오른쪽부터 읽는다. 가로쓰기가 아닌 세로쓰기이기 때문이다. 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오른쪽부터 연주, 월주, 일주, 시주라고 부른다. 오른쪽 첫번째가 태어난 해(年)의 기둥(柱), 연주(年柱). 두번째는 태어난 달(月)의 기둥, 월주(月柱). 세번째는 태어난 날(日)의 기둥, 일주(日柱). 제일 왼쪽 끝은 태어난 시간(時)의 기둥, 시주(時柱). 이렇게 각각 부른다. 연주는 己卯(기묘)로 10간의 하나인 기己와 12지의 하나인 묘卯 두 글자로 구성돼 있다. 월주(丙子병자), 일주(戊午무오), 시주(壬子임자)도 연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두 글자씩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모두 8개의 글자, 즉 팔자(8字)로 사주가 구성된다. 대운이 들어왔다고? “대운이 들어왔다..
2023. 10. 14.